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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여행의 모든 것!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 7월 19일 - 7월 22일 / 일산 킨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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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엘뉴스]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일산 킨텍스서 14일까지 개최
작성자
사무국
등록일
2023.08.14 11:25
조회수
384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일산 킨텍스서 14일까지 개최

국내 119개 기관 및 업체와 해외 8개국 등 참가


[티티엘뉴스]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KITS)가 8월11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막을 올렸다. 14일(월)까지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119개 기관 및 업체, 해외 8개국이 참가했다.    


11일 오후 2시에 진행한 개막식에는 정창수 조직위원장, 이창의 부위원장 등 조직위원회 위원(김계환, 김명효, 이광수, 이정규, 이재성, 추신강, 홍승표)들과 주최사인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이하 대신협) 김중석 회장(강원도민일보사),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오병권 행정1부지사(경기도),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본부장, 김병삼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외국 참가기관으로는 스리랑카(사비트리 파나보케 대사, 찬디마 아베이라트나 참사관), 앙골라(에드라그 가스파르 마르팅스 대사), 세르비아(네마냐 그르비치 대사), 타지키스탄(키롬 살로히딘 암리딘조다 대사), 볼리비아(루이스 파블로 오씨오 부스띠오스 대리대사), 루마니아(카타린 데트루스 참사관, 소린 토아더 참사관), 과테말라(자켈린 아드리아나 멜가르 피게로아 공사참사관, 튀르키예(아이셰 삘다아 테킨 상무관), 인도네시아(젤다 울란 카르티카 대리대사, 조아네스 에카프라스티야 탄중 공사참사관, 푸지 바수키 참사관, 시타 투르피트리아니 일등서기관, 수기아르또 외교과 직원, 요하네스 필립 조셉), 나이지리아(펄리난드 니온예 공사)가 개막식 자리를 빛냈다.   


주최사인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김중석 회장(사진 ▲)은 “정창수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장님과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찾아주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님, 그리고 주한 각국 외교공관 대표님들과 전시행사에 참여해주신 전국의 지방정부 관계자 여러분께 환영의 말씀과 더불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주관해주신 한국전시산업원 이문섭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박람회는 K-브랜드를 모두 아우르는 대표적인 행사로 K-투어, K-컬춰, K-푸드, K-로컬, K-힐링을 비롯해 대한민국의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창수 조직위원장(사진 ▲)은 “올해는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전체 228개 자치단체 중 119개 업체, 해외에서는 8개국에서 참가해주셨다”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다양하고 명확한 국내외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네트워크를 통해 관광산업 발전을 지원하고자 한다. 특히 올해는 ‘2023-2024 한국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국내외 최신 관광산업의 다양성과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를 공유하고 방한 관광객 증대를 통해 국내 관광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사진 ▲)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리 고양특례시의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고양특례시는 매년 천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아오는 문화관광도시로 행주산성, 서오릉, 서삼릉 등 역사문화유적은 물론, 킨텍스, 아람누리, 라페스타와 같은 문화시설이 공존한다. 특히 킨텍스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컨벤션 센터로, 2025년 제3전시장까지 완공되면 세계 20위권 규모의 전시 면적을 확보하게 된다. 킨텍스를 중심으로 스마트모빌리티, 바이오, 반도체 등 첨단 미래산업을 육성하는 클러스터까지 조성해 글로벌 혁신기업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람회에 마련된 고양특례시 부스에 방문하면 고양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날 수 있으며, 부스에서 본 관광지 중 인상 깊은 곳은 직접 가보셔서 추억을 많이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는 8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를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관광상품개발 기법 소개 △4차 산업시대에 적합한 혁신적인 관광트렌드 소개 △국내외 관광콘텐츠 간의 네트워크 지원 △지역관광과 해외 관광에 맞는 맞춤여행콘텐츠 정보 제공. 더불어 B2B 바이어 상담 제공 및 특별공연, 전통문화체험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여 누구나 유익하고 즐거운 최신관광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축제의 장이 되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본행사와 특별행사, 부대행사, 동시행사로 구성했다. 본행사는 △국내관(지자체 홍보관, 스마트관광 홍보관, 여행상품 판매관, 테마여행관) △국제관(해외관광 홍보관) △여행정보관(다국어 안내 서비스관, 국내외 안전여행 정보관) 등 국내외의 다양한 관광 홍보 전시부스를 관람할 수 있다. 

특별행사에서는 B2B 바이어 상담회(인바운드, 아웃바운드), 대한민국 국제 관광 시상식(KITS 어워드), 관광실무자를 위한 전문가 특강 등을 진행했다. 


8월11일 오후 1시부터 킨텍스 제1전시장 2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관광 실무자를 위한 전문가 특강'에는 스마트관광플랫폼의 이해와 역할(정남호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학장),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홍보방법(김연정 올웨이즈 어웨이크 대표), 로컬관광 트렌드와 미래(정란수 프로젝트 수 대표), ChatGPT 역할과 스마트관광(구철모 경희대학교 스마트관광원 교수) 등의 특강이 열렸다. 

 

전통문화체험 및 DIY 만들기 등의 부대행사도 눈길을 끌었다. 8월11일부터 13일까지 오후 3시부터는 특별 공연이 펼쳐졌다. 11일 걸그룹 VIVIZ(비비지), 12일 지니지니&강이강이 캐릭터 뮤지컬 갈라쇼, 13일 핑크퐁 댄스파티 등이 열리며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동시행사로 진행한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서는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지역별 귀농귀촌 정보를 얻었다.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강원도민일보, 경기일보, 경남일보, 경북일보, 전남일보, 전북도민일보, 중도일보, 충북일보, 한라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한다.  

 

한편, 지난해 개최한 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114개 자치단체 및 기관과 67개사 등 총 181개사 396부스가 참가했고, B2B 상담회 60건 진행 및 1만5143명이 관람했다. 

 


일산 킨텍스= 편성희 기자 psh4608@tt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