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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신문] 대한민국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 대만대표부와 업무협의
작성자
사무국
등록일
2024.01.12 16:52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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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대표부 양광중(梁光中) 대표와 상호방문 및 교류협력키로


청룡의 해인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10일 오후 2시에 대한민국국제관광박람회(KITS) 조직위원(위원장 정창수)일행이 주한 타이베이대표부를 방문해 양광중(梁光中)대표와 만나 양국의 관광, 문화, 예술 교류 등 다양한 현안을 협의했다. 

이날의 방문은 2022년에 이어 두 번 째 방문이라 서로 격의 없이 한국과 대만의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관광에 대해 폭넓은 의견들을 주고받았으며 특히 KITS 정창수 위원장과 대만대표부 양광중(梁光中)대표 간에 국제관광 시장 동향과 양국관광시장 발전을 위한 긴밀한 이야기들로 약 1시간 넘게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양광중 주한 대만대표부 대표는 환영인사를 통해 “한국과 대만은 오랫동안 많은 교류가 진행되어 왔다”며 특히 무역, 관광, IT, 연예 등에서 괄목할 만한 실적들을 보유하고 있고 계속 진행 중에 있다고 전제한 뒤 면세협력이나 관광 외에도 한국과 대만은 서로 순망치한, 동병상린, 운명공동체로 표현할 수 있는 관계라며 양국의 상호보완적인 입장을 우리말 사자성어로 표현하는 재치에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어 이날 회의에서 KITS 정창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에서 지자체가 가장 많이 참여하는 KITS에 대해 대만이 참여하여 상호관광시장 확대에 대해서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고 특히 미래관광의 핵심인 스마트관광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대만이 KITS에 참여한다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면서 개막식에 양광중 대만대표부 대표를 특별히 초청한다고 말했다.


또한 KITS 주관사 대표인 한국전시산업원 이문섭 대표는 KITS와 대만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관광박람회인 대만국제관광박람회(TITE)와 상호 우호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주고받을 정도로 민간차원에서 상호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으니 올해 개최되는 KITS에 대만관광청이 참여하면 더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한국의 KITS 조직위원회의 제안에 대해 대만대표부 양광중(梁光中) 대표는 설명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내부적으로 협의를 거쳐 청룡의 해에 상호간 큰 성과를 내기 위해서 긍정적으로 참석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날 대만대표부에서는 양광중(梁光中)대표와 곽생여(郭笙如)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장, 김민정 대만관광청 매니저 등이 동석했으며 KITS조직위원회에서는 정창수 위원장과 이창의 부위원장, 홍승표 위원, 김계환 위원, 추신강 위원, 이문섭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계환 기자 khkim697@hanmail.net